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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땅콩'에서 아플라톡신 초과 검출···소비자 ‘주의보’

이지연 기자 | 기사입력 2024/04/08 [21:48]

'볶음땅콩'에서 아플라톡신 초과 검출···소비자 ‘주의보’

이지연 기자 | 입력 : 2024/04/08 [21:48]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아플라톡신 초과 검출된 '볶음땅콩'의 회수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대전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주)제일상사가 생산하고 판매한 '볶음땅콩'에서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이에 해당 제품은 판매 중단 회수되고 있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4년 10월 28일까지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제품을 구입한 매장에 반품해 주길 당부했다.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에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로 신고하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식품안전정보 필수 앱 '내손안'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식품을 구매할 때에는 식약처나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주의 깊게 살펴보고, 제품의 안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소비자들의 경각심과 주의가 바로 안전한 식품 소비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초가 된다”고 말했다.

 

초이스팜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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